열린 결말을 설계하는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자 오찬영입니다.
단순히 기능을 구현하고 끝맺는 ‘닫힌 결말’의 코드에서 벗어나고자 합니다.
모두가 코드를 쉽게 이해하고, 언제든 기존의 틀을 깨며 자유롭게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
‘열린 결말’의 설계를 지향합니다.